오늘 고 안성기 배우가 5일 장을 마치고 영원히 잠들게 됩니다. <br /> <br />아침 발인식에는 가족들과 많은 영화계 선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. <br /> <br />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의 나이로 별세한 고 안성기 배우. <br /> <br />5일간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, 오늘 오전 발인이 진행됐는데요. <br /> <br />7시쯤 고인의 빈소가 차려졌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는 가족들과 영화계 선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인의 운구 행렬은 8시쯤 서울 명동성당에 도착했고 추모 미사가 엄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미사가 마무리된 뒤에는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유가족과 동료 선후배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이어집니다. <br /> <br />조사는 고인과 ’고래사냥’ 등 1980년대 많은 작품을 함께한 배창호 감독. <br /> <br />그리고 고인을 인생의 멘토로 여기며 빈소를 지킨 정우성 배우가 맡습니다. <br /> <br />운구는 설경구, 박철민, 유지태, 박해일, 조우진 주지훈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후배들이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10910512648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